경영위기 극동정유/유개공서 인수검토
수정 1991-07-20 00:00
입력 1991-07-20 00:00
동자부 관계자는 19일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한 결과 유개공이 극동정유 주식을 인수하는게 가장 부작용이 적고 또 바람직한 방안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50%씩 주식을 나눠가진 장홍선 극동정유사장과 현대그룹중 어느 주주의 지분을 얼마나 인수해야 하는지등의 실무적인 문제에 부딪혀 아직은 이같은 방침이 확정됐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정부가 생각하는 유개공의 지분율은 10% 수준으로 알려졌다.
1991-07-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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