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여동생 찾아주오”/중국교포,본사에 호소(조약돌)
수정 1991-07-19 00:00
입력 1991-07-19 00:00
인수씨는 길림성 연길현에서 태어났으며 14살때 언니 김씨와 함께 만주국 신경(신경)으로 옮겨가 길야정제일호텔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19살때 신경에서 충청도 출신의 이모씨와 결혼한뒤 잡화상을 운영하다 해방후 모국으로 건너왔다고 한다.
1991-07-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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