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일보 폐간항의/노조원,무기한 농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7/19/19910719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7-19 00:00 입력 1991-07-19 00:00 지난 15일 사실상 폐간된 민주일보 일요신문 노조(위원장 이광호)조합원 1백50여명은 3일 회사측의 일방적인 폐간조치에 항의,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민주일보사 10층 잡지편집실에서 3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1991-07-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