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역술가/안방서 피살
수정 1991-07-17 00:00
입력 1991-07-17 00:00
지씨에 따르면 하오8시쯤 밖에서 돌아와보니 안방문이 열려있고 윤씨가 오른쪽 이마부근에서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1-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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