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농장 2곳 폐쇄
수정 1991-07-17 00:00
입력 1991-07-17 00:00
한진웅담농장은 사육허가 없이 지난해 5월부터 30㎡의 사육장에 흑곰 4마리를 키우면서 일간지 광고등을 통해 살아 있는 곰으로부터 추출한 담즙을 팔아오다 물의를 빚었었다.
1991-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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