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증권사/불공정행위 여전/올들어 88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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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7 00:00
입력 1991-07-17 00:00
증시침체속에서도 상장법인 및 증권회사의 주식거래를 둘러싼 불공정거래가 여전히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상반기중 상장기업과 대주주들의 시세조종등 주식 불공정거래는 33건,증권사의 상품유가증권 불건전매매를 비롯한 위법부당행위는 55건으로 각각 나타났다.
1991-07-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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