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에 16.25% 배분/국고보조금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17 00:00
입력 1991-07-17 00:00
민자당과 신민당은 16일 하오 정치자금법협상 제6차 실무협의를 갖고 국고보조금 배분비율을 교섭단체가 구성된 2개정당에 대해 16.25%씩 우선 배분하고 의석5석 이상을 가진 정당에 대해 7%씩 배분키로 합의했다.

양당은 또 의석5석미만인 정당중 최근 실시한 총선혹은 광역의회선거에서 0.5%이상 득표했을 경우 0.5%씩을 배분키로 했으며 잔여분중 50%는 의석비율,최종잔여분은 최근 실시한 총선득표비율에 따라 배분키로 했다.

이에따라 국고보조금배분비율은 민자당이 현행 63.5%에서 62.15%,신민당이 25.5%에서 29·45%,민주당이 11%에서 7.9%,민중당은 새로이 0.5%가 된다.
1991-07-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