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서 반나생활”/LA거주 오대양생존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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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6 00:00
입력 1991-07-16 00:00
유씨는 또 당시 천장은둔생활은 비좁은 공간과 더위때문에 32명 모두가 극도의 탈진상태를 보였으며 대부분이 팬티와 브래지어만 걸친채 반나상태로 지내왔다고 밝혔다.
1991-07-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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