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40대 회사대표/20일만에 변시체로/세금관련 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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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5 00:00
입력 1991-07-15 00:00
【부산】 지난달 25일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신아건설 대표 안정철씨(45·부산시 북구 만덕1동 642의102)가 20일만인 14일 하오 5시쯤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금성산성 서문으로 부터 1백m 떨어진 개울가 숲속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안씨가 당국의 세무사찰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중이다.
1991-07-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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