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면 이라크공격/불 미테랑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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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5 00:00
입력 1991-07-15 00:00
【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14일 이라크에 대한 공격은 그같은 행위가 이라크 국민들에 대한 탄압을 방지하고 사담 후세인이 핵무기를 입수하는 것을 막기위해 필요할 경우 용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테랑 대통령은 이날 한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부시미대통령과 계속 접촉하고있다』면서 『아직까지 대이라크 개입에 관한 결정은 내려지지않았으나 우리는 필요하다면 이를 행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1991-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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