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태특별그룹」창설/일지 보도/한·일등과 관계개선책 입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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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4 00:00
입력 1991-07-14 00:00
이 그룹은 프리마코프 안전보장회의 위원이 주재,고위 정치수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과의 정치·경제·문화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일본·대만과 관계 개선책을 입안,실시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룹 구성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프리마코프씨가 소장으로 있는 세계경제 국제관계 연구소(IMEMO)의 각국 전문가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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