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교사 해임요구/학부모들 농성
수정 1991-07-12 00:00
입력 1991-07-12 00:00
이 때문에 등교길의 학생 2천8백여명은 교내에 들어가지 못하다 교사들이 학부모들을 설득,상오10시쯤부터 수업이 실시됐다.
1991-07-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