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정무 사표/후임 김덕룡의원 유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09 00:00
입력 1991-07-09 00:00
김동영정무1장관이 8일 건강상의 이유로 정원식국무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김장관은 지난 6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자택에서 요양중이며 후임에는 민자당의 민주계인 김덕룡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