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이찬구의원/의원직 사퇴 표명/“돈들어 정치 못해”
수정 1991-07-07 00:00
입력 1991-07-07 00:00
이의원은 『본인의 사퇴로 지금의 타락한 선거풍토와 어려운 정치자금사정이 개선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정치를 계속할 의사가 없으며 14대총선에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1-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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