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2명」 가족/베를린으로 출국
수정 1991-07-04 00:00
입력 1991-07-04 00:00
성군의 아버지는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들을 데리러 베를린으로 가지만 아들이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지 몰라 간다해도 만날 수 있을는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1991-07-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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