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억대 부동산 사취미수/회사대표등 8명 구속
수정 1991-07-04 00:00
입력 1991-07-04 00:00
검찰은 또 우제선씨(60·회사대표)를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부국주택건설대표 장철우씨(42)등 3명을 수배했다.
1991-07-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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