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라이프그룹/비업무용 땅 매각/처분률 93·2%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04 00:00
입력 1991-07-04 00:00
한일그룹의 연합물산과 라이프주택계열의 라이프주택등 2개사가 비업무용부동산 3천1백65평을 추가로 처분,재벌의 비업무용부동산 처분실적이 93·2%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한일그룹이 서울 충무로에 있는 연합물산의 임대용부동산 2천20평의 매각과 관련,연합물산지분 55%를 성업공사에 매각위임하는 방법으로 처분했으며 라이프주택계열의 라이프통상도 경기도 부천의 임대공장 1천1백45평을 지난달 28일 자체매각했다.
1991-07-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