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 도박장 열어/자릿세로 4억 갈취/한패 9명 영장
수정 1991-07-03 00:00
입력 1991-07-03 00:00
김씨 등은 지난 89년3월부터 서울 도봉구 번2동 드림랜드 뒷야산 「공주릉」계곡에 비닐하우스를 차린 뒤 이웃 주민들을 끌어들여 「상하」도박이라는 신종 도박판을 벌여 자릿세 명목으로 하루에 1백여만원씩 지금까지 모두 4억여원을 뜯어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