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금서 전업한 은행/임금 단계삭감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6-27 00:00
입력 1991-06-27 00:00
노조의 반발로 진통을 겪어온 하나은행과 보람은행의 임금삭감작업이 2∼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6일 금융계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보람은행은 은행감독원의 임금삭감 지시에 따라 현행 임금수준을 앞으로 3년 동안 신한은행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기로 했다.
1991-06-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