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택시 폭발/승객 일가 셋 중상
수정 1991-06-25 00:00
입력 1991-06-25 00:00
운전사 엄씨는 『성산대교를 지난 중동로터리에서 성산시영아파트 쪽으로 좌회전하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쾅」 소리와 함께 택시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택시 뒷좌석에 설치된 LPG연결관에서 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1-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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