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않고 토지매매/시의원 구속
수정 1991-06-23 00:00
입력 1991-06-23 00:00
김씨는 지난 88년 2월 순천시 용수동 470 일대 임야 40만4천8백㎡를 신고도 없이 1억4백만원에 사들인 뒤 같은해 7월 2억3천만원에 되팔아 1억2천6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1991-06-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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