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교수회,총장후보 선출/학교측선 인정 거부
기자
수정 1991-06-23 00:00
입력 1991-06-23 00:00
그러나 서주실 부산대 총장은 지난 21일 「교수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교수회의의 총장 후보직선은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 따라서 교수회의가 일방적으로 선출한 총장 후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혀,이번에 선출된 두 후보에 대한 승인을 거부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
1991-06-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