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집중도 여전/6대 도시서 70%/국세청,작년 집계
수정 1991-06-22 00:00
입력 1991-06-22 00:00
21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90년 서울지역의 기업,봉급생활자 등 납세자들로부터 거둬들인 각종 세금(수입관련세,인지세 제외)은 9조2천88억원으로 전체 세수 17조8천8백9억원의 51.5%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9년의 점유율 55.4%(7조8천7백91억원)보다는 3.9%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1991-06-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