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자 지원금 인상방침/민자/93년까지 최저생계비 수준으로
수정 1991-06-18 00:00
입력 1991-06-18 00:00
민자당은 92년까지 도시 영세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25만호와 근로자용 소형주택 25만호를 건설하고 향후 5년간 4천8백억원을 투입,저소득 밀집지역의 불량주택 16만3천호를 개량해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또 저소득 밀집지역의 탁아소를 96년까지 모두 1천2백90개소로 증설하고 93년까지는 사회복지 전문요원을 4천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1991-06-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