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 공개수사를”/사제단 성명
수정 1991-06-16 00:00
입력 1991-06-16 00:00
사제단은 또 『강씨 사건을 담당한 서울지검 검사장과 전화통화를 통해 제3의 장소에서의 공개수사와 면담을 제의했으나 검찰은 이를 거부했다』고 밝히고 『강씨가 이미 우리 사제단과 변호사의 입회하에 공개수사에 응할 뜻을 밝힌 만큼 검찰도 제3의 장소에서 공개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991-06-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