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홍콩특파원/최두삼기자 부임
수정 1991-06-16 00:00
입력 1991-06-16 00:00
최 특파원은 홍콩에 상주하며 오는 97년 중국반환을 앞두고 있는 홍콩과 대한수교를 눈 앞에 둔 중국 및 동남아 각국의 정세를 취재,보도한다.
1991-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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