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민족대표회의/오늘 베를린서 개막
기자
수정 1991-06-16 00:00
입력 1991-06-16 00:00
87년 도쿄,89년 워싱턴회의에 이어 3회째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미국·일본·독일을 비롯한 세계 32개국의 한인조직 대표 등 2백80여 명이 참석,한반도 통일을 위해 해외 교민들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의 한민족대표자회의에는 소련 및 중국 연변의 한인대표들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다.
1991-06-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