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총선 폭동화 대비/펀자브주에 군 배치
수정 1991-06-15 00:00
입력 1991-06-15 00:00
PTI통신은 펀자브주의 한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펀자브주가 소요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경찰과 보안군이 시크교도 과격분자들에 대한 수색,검거 등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이 고위관리는 『군은 시민들이 두려움 없이 투표할 권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거에 반대하는 분자들이 조성하는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시,군병력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6-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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