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22명에 돈봉투/운동원등 13명 조사
수정 1991-06-11 00:00
입력 1991-06-11 00:00
경찰에 따르면 K 모씨는 지난 4일 수성구 수성2,3가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사무실에서 수성 제2선거구내 통장 22명에게 현금 10만원씩을 넣은 봉투를 위로금조로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1991-06-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