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된 피의자/경관,폭행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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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11 00:00
입력 1991-06-11 00:00
윤 경장은 지난 6일 하오 9시20분쯤 동료 계원들과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파출소에 연행돼 온 김길모씨(46·회사원·전남 여수시 국동 498)가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뺨과 목덜미를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6-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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