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을 강력 비난/프라우다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6-11 00:00
입력 1991-06-11 00:00
【모스크바 AP AFP 연합】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는 10일 러시아공화국 대통령선거전에서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보리스 옐친 현 러시아 최고회의 의장(60)에 대해 『권력에 굶주린』 『권위주의적인』 『불안을 가져올 소지가 있는』 등의 표현을 동원해가며 원색적인 비난을 가했다.
1991-06-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