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을 강력 비난/프라우다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6/11/19910611004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6-11 00:00 입력 1991-06-11 00:00 【모스크바 AP AFP 연합】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는 10일 러시아공화국 대통령선거전에서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보리스 옐친 현 러시아 최고회의 의장(60)에 대해 『권력에 굶주린』 『권위주의적인』 『불안을 가져올 소지가 있는』 등의 표현을 동원해가며 원색적인 비난을 가했다. 1991-06-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