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화염병 피습/경찰/공포탄 39발 쏴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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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10 00:00
입력 1991-06-10 00:00
송 순경 등에 따르면 근무를 하던 중 경북대 근방에서 갑작기 「공안통치 분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들이 몰려와 화염병 등을 던지며 습격해 사과탄을 쏴도 물러나지 않아 공포탄을 발사했다는 것이다.
1991-06-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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