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곧 숙청선풍/당중앙위등 지도부 95% 바꿀듯
수정 1991-06-10 00:00
입력 1991-06-10 00:00
그는 『정치국원 누구도 재임명되지 않을 것이며 중앙위원회도 95%가 새 인물로 충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대미문의 숙청에는 창당지도자이자 강경고립주의자였던 호자의 미망인과 중앙위 서기 젤릴 조니도 포함된다.
그러나 자유주의자로 알려진 스피로 데데 중앙 위서기는 재임명될 것이라고 랄라즈는 전했다.
1991-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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