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화산 또 폭발
수정 1991-06-10 00:00
입력 1991-06-10 00:00
이로 인해 시마바라(도원)시의 변두리지역 가옥 60동이 전소되고 곳곳에 산불이 발생했으나 주민들은 사전에 대피했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쇄류 발생은 이날 밤 10시2분에 멈췄으나 9일 상오 9시48분부터 4분 동안 진동과 함께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이 관측되기도 했다.
1991-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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