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서 폭력추방을”/오늘 전국 주요도시서 12만회원 캠페인
수정 1991-06-08 00:00
입력 1991-06-08 00:00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김동수·55)는 7일 상오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8층 회의실에서 정원식 총리서리 폭행사건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이 당에서 더 이상의 폭력사태가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 개개인이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 나가자』고 호소했다.
「협의회」는 이에 따라 8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12만여 명이 참가하는 「폭력추방과 도덕성 회복 다짐대회」를 가진 뒤 도덕성 회복을 촉구하는 가두행진을 벌이기로 했다.
1991-06-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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