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4개 항공로 신설 합의/93년까지/운항편도 대폭 늘리기로
수정 1991-06-08 00:00
입력 1991-06-08 00:00
이에 따라 부산∼후쿠오카에 보잉737기를 기준으로 주3회,서울∼가고시마·구마모도에 주2회 운항이 늘고 서울·부산∼후쿠오카의 기종이 에어버스에서 보잉747기로,서울∼센다이는 보잉737기에서 보잉767기로 변경된다.
또 올해 안에 오키나와에,내년엔 오이타와 다카마스에,93년엔 도야마 또는 아키다에 새로운 항로를 열게 된다.
1991-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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