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처·아들 살해
수정 1991-06-06 00:00
입력 1991-06-06 00:00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지난 4월 모 은행지점 청원경찰로 근무하다 퇴직한 뒤 실직한 것을 비관해 왔으며 평소 정신분열증세를 보여 2차례에 걸쳐 9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1991-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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