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의장등 3명 사전영장
수정 1991-06-05 00:00
입력 1991-06-05 00:00
이들은 지난 4월26일 명지대생 강경대군의 치사사건이 터지자 같은달 27일 「전민련」과 「전노협」 등 43개 재야단체로 「범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한 뒤 그 동안 서울 도심지 등에서 「국민대회」를 여는 등 각종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이들을 포함,모두 20명을 지명수배했었다.
1991-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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