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사망 정상순씨/오늘 망월동에 안장
기자
수정 1991-06-04 00:00
입력 1991-06-04 00:00
입관식을 마친 「광주전남대책회의」 관계자 학생 등 5백여 명은 전남대병원 앞 4차선 도로에서 발인식을 갖고 운구행렬을 이뤄 하오 3시쯤 정씨의 고향인 전남 보성으로 향했다.
1991-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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