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원전서 화재
수정 1991-06-03 00:00
입력 1991-06-03 00:00
이 방송은 발전소의 두번째 원자로가 용량의 한계까지 가동됐을 때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신속한 진화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같은 보도는 모스크바에서 남서 쪽으로 80㎞ 떨어진 오브닌스크의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됐다는 소문이 나돈 지 3일 만에 나온 것이다.
1991-06-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