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엄정수사 촉구/「공선협」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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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02 00:00
입력 1991-06-02 00:00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1일 공천후보자로부터 2억5천만원을 받아 물의를 빚은 민자당 유기준 의원을 즉각 구속하고 공천과정의 금전거래설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말고 엄정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1991-06-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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