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핵금조약 곧 가입/북한에도 영향줄듯
수정 1991-06-02 00:00
입력 1991-06-02 00:00
프랑스는 핵보유국이면서 NPT가 미국과 소련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에 반발,지난 70년 발효 이후 20년 이상 가입반대입장을 고집해온만큼 같은 핵보유국으로서 가입하지 않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도 강한 압력이 가해질 것이 확실하다.
또 NPT체제의 보편성을 강화한다는 관점에서 NPT조약국의 의무인 핵사찰 수락을 거부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국제적인 비판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991-06-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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