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관·신민당원/광역후보 연행 시비
수정 1991-06-01 00:00
입력 1991-06-01 00:00
이들은 이날 남 원장에게 신분증을 보여주고 『조사할 것이 있으니 검찰청으로 가자』고 한 뒤 병원 복도에서 기다리던 중 남 원장의 연락을 받은 신민당원 20여 명과 실랑이를 벌였다.
이들은 경찰에서 검찰수사관이라는 신분이 확인돼 하오 11시30분쯤 풀려났다.
1991-06-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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