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 추락한 오기/엔진고장이 원인
수정 1991-06-01 00:00
입력 1991-06-01 00:00
솜분 라홍 공항관리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고기의 오른쪽 엔진이 불에 심하게 탄 채 추락지점에서 3∼4㎞ 떨어진 곳에서 오른쪽 날개와 함께 발견됐다고 밝히면서 『파괴행위에 의해 사고기가 추락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1991-06-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