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정상순씨 숨져/광주서,7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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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30 00:00
입력 1991-05-30 00:00
병원측은 『정씨가 패혈증과 신부전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정씨의 시신이 이날 하오 9시40분쯤 영안실로 옮겨지자 영안실 주변에는 대학생 2백여 명이 몰려와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여 밤샘 농성을 벌였다.
1991-05-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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