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대 특별전형/94년까지 50%로/김 대표,근로자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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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9 00:00
입력 1991-05-29 00:00
민자당의 김영삼 대표는 28일 하오 여의도 럭키금성빌딩에서 산업체 부설고교 및 특별학급 학생,담당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대학 야간부 정원의 20%를 산업체 근로자 특별전형으로 뽑고 있으나 오는 94년까지 이를 5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1991-05-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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