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합작공장/진로,인니에 건설/첫 로열티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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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8 00:00
입력 1991-05-28 00:00
진로그룹이 국내 식음료업계에서는 최초로 플랜트 수출 및 로열티를 받게 된다.

진로그룹 계열사인 (주)JRI는 최근 인도네시아 아스트라그룹과 에탄올(주정) 생산공장 및 농장을 운영하는 합작회사인(P.T JR Malabar Korea Indonesia)사를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조건은 진로측이 수권자본금 3백만달러 가운데 62.5%의 지분율과 대표이사직을 맡아 공장건설을 비롯,경영 전반에 대한 주도권을 갖는 한편 앞으로 15년 동안 에탄올 생산에 관한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
1991-05-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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