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준 보사장관/다정다감한 성품… 육군대장 출신(신임장관 프로필)
수정 1991-05-27 00:00
입력 1991-05-27 00:00
군 지휘관으로 있을 때는 휴전선 철책과 동해안 경계선을 모두 걸어서 답사할 정도로 현장 확인형으로 이름났으며 청소년연맹 총재 시절에는 어린이들과 12㎞ 거리를 함께 행군을 할 정도로 다정다감한 면도 갖고 있다.
취미를 물으면 「독서」라고 선뜻 대답할 정도로 매년 베스트셀러 30권 정도는 읽는다고.
부인 박숙희 여사(55)와의 사이에 1남2녀.
1991-05-2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