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내전/5곳서 격렬전투/5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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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6 00:00
입력 1991-05-26 00:00
【산발바도르 AFP UPI 연합】 엘살바도르 정부군과 반군은 최소한 총 5개 지역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5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정부와 반군소식통들이 24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그러나 구체적 사망자나 부상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1991-05-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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