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대 유족 위로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5/24/19910524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김원환 서울시 경찰국장과 이대길 서울 서부경찰서장·이택천 서대문경찰서장은 23일 상오 10시쯤 서울 성동구 중곡2동 강경대군의 집을 찾아 강군의 아버지 민조씨(49)와 어머니 이덕순씨(41) 등 유족들에게 위로의 뜻과 조의금을 전달했다. 1991-05-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